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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항암치료 부작용, 의료기기형 항구토제로 증상완화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15-12-10 [15:35] count : 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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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부작용, 의료기기형 항구토제로 증상완화
 ㈜파이오메드 케어밴드, 저자극 펄스로 구토신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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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로 알려졌다.
주위에서도 암환자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암은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암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암수술보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 과정으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항암치료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매스꺼움과 구토, 어지럼증, 식욕부진 등이다. 항암치료 과정에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은 항암제가
구토를 조절하는 뇌 중추와 위 점막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같은 증상은 외과 수술 이후에도 나타나는데,
아편양진통제재 및 마취제로 인해 항암치료와 비슷한 작용으로 오심·구토가 발생한다.

구토치료방법에는 항구토제가 주로 사용된다. 항구토제는 약물형, 패치형, 의료기기형으로 구분되는데, 구토중추의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조절해 오심과 구토를 제어하는 원리다.

약물형은 경구나 주사로 투여하고, 패치는 지정 부위에 패치를 부착해 최대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두 제품 모두 약물치료에 해당돼
고가인데다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1회 처방에 한해 보험급여를 인정하고, 이후에는 100% 환자부담인 비급여처방으로 전환된다.
장기간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 입장에서는 비용부담이 크고, 탈모나 변비, 저혈압의 부작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료기기형 항구토제는 보험인정의 용량 제한이 없고, 약물치료에 따른 부작용이 없어 보다 안심하고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약물이 아닌 의료기기이기 때문에 항암치료에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비용 부담이 적다.

㈜파이오메드가 출시한 케어밴드(
www.careband.co.kr)는 식약처로부터 허가 받은(제허11-1230호) 의료기기형 항구토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전기·전자파 시험을 통과했으며, 국·내외 특허등록, GMP 의료기기제조업, 우수벤처기업, 중소기업청 우수제품으로 인증 받았다.

손목에 착용하는 케어밴드는 반영구적으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막을 수 있고,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미세한 저주파 펄스가 손목부위의 신경을 통해 중추신경계 신경수용체로 자극을 전달해 오심과 구토의 신호를 차단하는 방식이다.

㈜파이오메드 관계자는 “케어밴드는 항암치료 또는 외과수술 이후 발행하는 오심, 구토에 대해 유효성 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장기간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구토 증상은 치료를 받는 내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약물형이나 패치형에 비해 경제적인 의료기기형
치료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약물과 함께 사용하면 효능도 극대화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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